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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예슈아 직역성경 (YLV)

1아직은 옵세(절기 기간의 후반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 중 하나를 향하여 밝아올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다.

2보라, 큰 지진이 일어났으니, 주님의 아겔로스(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나아가서 돌을 굴려 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위에 앉아 있었다.

3그의 이데아(모습/외양)는 번개와 같았고 그의 옷은 눈처럼 희었다.

4지키던 자들이 그를 두려워하여 떨며 죽은 자들과 같이 되었다.

5아겔로스(천사)가 여자들에게 대답하여 말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슈아(예수)를 찾는 줄 알고 있다.

6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다. 주님이 누워 계시던 곳을 와서 보아라.

7그리고 빨리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그분이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신다. 거기서 너희가 그분을 볼 것이다'라고 말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8그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에서 빨리 나와 그분의 제자들에게 알리러 달려갔다.

9그런데 그들이 제자들에게 알리러 가는 동안 보라,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을 만나셨다. 그분이 말씀하셨다. "평안하냐?" 그들이 나아와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했다.

10그때에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떠나라고 전하라. 거기서 그들이 나를 볼 것이다."

11그들이 가는 동안에 보라, 쿠스토디아(경비대)의 일부가 성에 들어가 일어난 일들을 모두 대제사장들에게 보고했다.

12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많은 아르뷔리아(은화/돈)를 주면서

13말했다. "너희는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그를 훔쳐 갔다'고 말하라.

14이것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도 우리가 그를 설득하여 너희를 걱정 없게 해 줄 것이다."

15그들이 은화를 받고 가르쳐 준 대로 했으니, 이 로고스(말씀/이야기)가 유대인들 사이에 오늘날까지 퍼지고 있다.

16그러나 열한 제자들은 갈릴리로 가서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지정하신 산으로 갔다.

17그분을 보고 절했으나 어떤 이들은 디스타조(의심/주저)했다.

18예슈아(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이르셨다. "하늘과 땅의 모든 엑수시아(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19그러므로 가서 모든 에트네(민족들/이방인들)를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하기오스(거룩한) 프뉴마(영)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라, 내가 이 아이온(시대)의 쉰텔레이아(완결)까지 모든 날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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