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복음 — 이기는 승리의 복음 · 4장
「율법의 저주」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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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저주"는 율법이 저주라는 말이 아니다. 율법 안에 머물지 않는 자에게 율법이 선고하는 저주다. 메시아께서 그 저주에서 속량하셨다 — 율법에서가 아니라. 갈라디아서 3:10을 두 가지로 읽으면 결과가 어떻게 갈리는지, 그리고 「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 · 칭의 · 계명 지킴」 셋이 왜 서로 다른지를 카드 여덟 장으로.
갈라디아서 3:10 — 두 가지 읽기
앞 절반 "행위들의 노모스(법)에 속한 이들"을 토라를 지키는 사람으로 읽으면 뒤 절반과 한 절 안에서 모순이 된다. 본문 그대로 읽으면 앞뒤가 같은 사람을 가리킨다.





세 가지는 서로 다르다
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 · 칭의 · 칭의 받은 사람의 계명 지킴. 이 셋을 갈라 두면 "계명을 지키면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설 자리가 없다.



본문 (예슈아직역)
메시아(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심으로 노모스(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것처럼 —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는다."
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에 속한 이들은 모두 저주 아래 있기 때문이니, 기록된 것처럼 — "노모스(법)의 비블리온(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기 위해 그것들 안에 머물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
이 토라의 말씀을 굳게 세워 행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러면 온 백성이 말하기를, 아멘 할 것이다.
이는 할례받은 이들도 스스로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이 할례받기를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르크스(육체)로 자랑하려 함이기 때문이다.